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논산팔경

관촉사

관촉사가 품은 가장 빼어난 보물은 단연 은진미륵이다.
우리나라 최대의 석불로 유명하지만 시민의 가슴에는 가정의 안녕과 행복을 염원하는 미륵불로 언제나 인자한 미소로 서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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탑정호

철새들의 낙원이자 논산의 젓줄 논산시 부적면, 가야곡면, 양촌면 일원에 위치한 탑정호는 물이 맑고 깨끗하여 잉어, 쏘가리, 메기 등 담수어족이 풍부하고 수려한 경관을 자랑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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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둔산

대자연의 신비로움을 간직한 충남의 작은 금강산 대둔산은 호남의 소금강이라 불리우며 기암절벽 등의 웅장한 형태는 옛부터 시인 묵객의 절찬을 받을 만큼 아름다우며, 군지계곡, 수락폭포, 마천대, 선녀폭포, 낙조대 등 다양한 볼거리와 비경을 간직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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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백장군유적지

5,000 결사대의 충절정신파 충청인의 얼이 살아 있는 1989년 12월 29일 충청남도 기념물 제 74호로 지정되었다. 백제말기 성충(成忠) ·흥수(興首)와 더불어 백제 3충신으로 꼽히는 계백장군의 유적지로 최후의 결전장이던 황산벌과 가까운 곳에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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쌍계사

고풍스런 정교함의 극치, 대웅전의 꽃무늬 창살로 유명한 쌍계사는 양촌 중산리 불명산이란 산록의 동쪽 기슭에 위치하고 있는데 보물 408호로 지정된 대웅전이 있다. 이 대웅전의 꽃무늬 창살은 그 기교가 신비에 가깝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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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태사

태조 왕건이 지은 고려시대 최대의 개국사찰 국가의 변고(辨告)가 있을 때마다 중신(重臣)들이 호국기도(護國祈禱)를 드리던 고려시대 최대의 호국수호사찰(護國守護寺刹)이다. 지금의 개태사 경내에는 미륵삼존불상(보물 제 219호)과 5층 석탑, 개태사, 철학, 창운각, 우주각 등이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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옥녀봉과 금강

한 폭의 수채화 같은 경치에 반한 선녀의 전설 강경읍 복옥리에 강경산이 있는데 이 산을 옥녀봉이라고 부른다. 옛날 이 산 아래로 흐르는 강물은 아주 맑았고 산은 숲으로 우거져 있었으며 사방으로 끝없이 펼쳐진 넓은 들이 있어 경치가 더 없이 좋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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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성산성

백제 군사들의 함성이 들리는 듯한 산성은 백제시대에 축성된 것으로 자연적인 지세를 교묘하게 이용하여 둘레 약 1km를 석축으로 거의 완벽하게 쌓은 성지이다. 동면 북면 서면을 활석을 다듬어 네모지게 하여 쌓았고, 봉우리 정상에는 장대지로 추정되는 곳과 동벽으로 약간 내려온 곳에 봉수대로 보이는 곳이 남아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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